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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창립 48주년 기념식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05.18 07:22
  • 조회수 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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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5월 17일, 산림조합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창립 48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산림자원조성 및 산림조합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했다.

수상에는 철탑산업훈장에 김원균 충남 서산시산림조합장이, 산업포장에 김기조 전남 화순군산림조합장이, 대통령 표창에 윤완희 경북 경주시산림조합장, 최순탄 전북 완주군산림조합 조합원, 국무총리표창에 김정춘 산림조합중앙회 기획조정실장, 김기동 임업기능인훈련원장, 김익회 강원 삼척시산림조합 상무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날 기념사에서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지난 48년간 열과 성을 다해 국토녹화에 성공하고 한국임업발전의 초석을 다져온 만큼 그간 우리가 거둔 성과에 대한 반성을 통해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를 위한 새로운 역사를 쓰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한 뒤

‘창립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앞으로 우리나라 임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저탄소녹색성장의 선구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 하였다.

아울러 ‘산림사업의 활성화 및 산림바이오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대체에너지의 적극적인 개발과 보급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이산화탄소 감축에 최선을 다하고, 우량종묘 생산, 톱밥배지의 원활한 공급, 그리고 상호금융사업을 전 조합으로 확대하여 농산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선진임업경영 구현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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