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무심기, 숲가꾸기 담당자 모두가 전문가!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8.11.21 11:28
  • 조회수 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소통ㆍ공유ㆍ성과창출을 위한 자원조성분야 워크숍 개최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2018년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산림자원조성 분야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추진성과와 내년도 세부추진계획 기본방향을 공유하고 마련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 모인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직원 약 50여명은 소속기관 별 2018년도의 주요성과 및 반성, 2019년 조림과 숲가꾸기 추진계획과 건의사항에 대하여 발표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동부지방산림청의 숲가꾸기 우수사업장을 방문했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조림정책에 부응하고자 213만본의 묘목을 생산하였으며,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인 가치 증진을 위해 940ha의 면적에 나무심기를 완료하고 6,874ha의 숲에 대한 가꾸기를 실시했다. 이 외에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자체 교육, 다양한 조림수종 검토를 위한 활엽수조림지 현장토론회 등 현장에서 답을 찾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각 관리소의 성과와 우수사례 발표를 청취하였으며 워크숍을 마치며 “올 한해 달성한 산림자원조성 분야의 성과에 대한 공유를 통해 잘한 점은 더 잘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하여 내년에도 산림사업의 기본이 되는 산림자원의 조성을 통해 숲 속의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맡은바 소임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나무심기, 숲가꾸기 담당자 모두가 전문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