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성군 사랑의 땔감 나눔, 산림사업 부산물 활용 일석이조

  • 김경현 기자
  • 입력 2018.12.28 16:41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 소녀가장, 장애인 등 소외계층 55가구에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난방용 사랑의 땔감 110톤을 전달했다.


지난 9월 이후 두 번째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다.
이번 나눔에는 공무원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소외계층 가구까지 방문해 땔감을 차곡차곡 쌓았다.


이번에 나눈 난방용 땔감은 2018년도 보성군에서 추진한 숲 가꾸기, 임도시설 등 산림 사업장에서 발생 되는 부산물을 수집해 활용됐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매번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에 참여하면서 소외계층의 고충을 실감하고 있다"면서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다른 사업들 간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보성군 사랑의 땔감 나눔, 산림사업 부산물 활용 일석이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