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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교육전문가 여기여기 모여라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9.05.02 11:47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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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년 북부지방산림청 숲교육 경연대회 개최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5월 2일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공무원 15명, 산림교육전문가 75명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교육 전문가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공유의 장을 만들고자 ‘2019년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숲해설가 93명과 유아숲지도사 41명 총 134명의 산림교육전문가를 산림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관내 12개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유아, 아동ㆍ청소년, 일반인 등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에게 숲에서 놀고, 쉬고, 웃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회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숲해설(10팀), 유아들에게 숲을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유아숲교육(9팀), 그리고 이러한 숲교육을 위해 자연물을 이용해 만든 체험교구(9팀)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다. 각 분야에서 기량이 뛰어난 전문가 6명에게는 북부지방산림청장 상장(최우수, 우수)과 부상이 수여되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림교육전문가 개개인이 그 동안 체득한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ㆍ소통함으로써 산림교육전문가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숲해설을 통해 숲에서 행복과 즐거움을 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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