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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원주교육지원청과 ‘녹색체험교육’ 협력

  • 정민희 기자
  • 입력 2019.06.21 15:48
  • 조회수 7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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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원주지역 자유학년제 담당교사에게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체험기회 제공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1일 “교육부 자유학년제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녹색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횡성 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에서 원주교육지원청 소속 중학교 자유학년제 담당 교사에게 녹색체험교육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라고 밝혔다.


    [사진자료1]북부지방산림청 원주교육 지원청과 '녹색체험교육' 협력.jpg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18년 관내 서울·인천·경기·강원영서 지역 8,500여명의 중학생들에게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산림분야 진로체험 및 탐색 기회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지난해 보다 35% 증가한 약 11,400명의 청소년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본 교육의 자세한 교육일정·내용 등은 ‘꿈길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북부지방산림청 녹색체험 교육의 주 내용은 교육부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숲 속의 대한민국 3355 프로젝트’ 등을 반영한 프로그램들로 청소년들의 산림분야 진로(산림공무원, 산림교육전문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나무의사 등) 탐색 및 진로고민해결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녹색체험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자기성찰과 산림분야의 다양한 진로들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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