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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혁신으로 나아가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정민희 기자
  • 입력 2019.06.25 20:51
  • 조회수 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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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5일 상반기 국립자연휴양림 혁신선도 워크숍을 청주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하였다.

 

(사진 2) 2019년 6월 25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에서 열린 상반기 워크숍에서 정영덕 소장이 직원과의 소통 챨@ 가지고 있다..jpg

 

이번 상반기 워크숍은 휴양림의 서비스 품질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소통을 목적으로 마련된 자리로 솔직토크와 현안사안 토의를 통해 직원 간 진솔한 대화를 끌어내고 적절한 대안을 찾기 위함이었다.

 

워크숍은 직급별 ‘솔직소통 시간’을 시작으로, ▲ 소통시간을 통해 도출된 의견 및 현안과제 토의 ▲ 산림복지국장과의 ‘궁금 토크 쇼’ ▲ 기관장 직무성과계약 체결 ▲ 워크숍 총평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산림복지국장과의 ‘궁금 토크 쇼’ 진행을 통해 산림휴양정책의 성과와 방향을 공유하였으며, 개개인이 느끼는 휴양림의 장·단점 및 개선방안 논의, 소장과의 현안사항 토의 등을 통해 소통의 중요성을 되짚어 보는 자리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소통의 시간을 통해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게 되어 매우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향후 이러한 참여와 소통의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산림휴양서비스 및 근무 환경을 한층 개선하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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