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1호 등록 배출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9.07.22 15:55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7월 16일 목재등급평가사 1호 등록자 이상준씨 배출을 시작으로 목재제품 현장 품질관리 경쟁력 제고를 위해 본격적으로 운영 및 관리에 박차를 가한다.

 

크기변환_[사진자료2]목재등급평가사 1호 등록 배출.jpg

 

목재등급평가사란 목재제품 중 제재목 또는 집성재의 규격ㆍ품질을 검사하거나, 이를 평가하여 제품의 등급을 결정하는 사람을 말하며 기존의 법정 검사기관과 동등한 지위를 갖게 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강원 영서 및 경기ㆍ수도권 지역을 관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제재 및 수입ㆍ유통업 약 630개 업체(전국의 45%해당)가 있다. 이번 목재등급평가사 시행으로 제재목 및 집성재 제품에 대해 기존 전문기관과 자체 검사 공장에서만 규격ㆍ품질 검사를 받아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현장에서 더욱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등록신청 및 처리절차는 목재등급평가사를 희망하는 신청자가 한국임업진흥원의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교육을 이수하고, 북부지방산림청에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목재등급평가사의 운영 및 관리로써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자보호 및 시장의 유통질서가 더욱 확립되고 이를 통해 목재산업의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1호 등록 배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