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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를 활용한『성공적인 산림복합경영』교육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0.06.24 20:20
  • 조회수 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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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ㆍ산촌 주민에게 단기소득작물 재배기술 보급으로 소득증대 기여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심 춘도)에서는 도내 산림경영인, 산촌생태마을 추진위원과 산주를 대상으로 『고소득 임산 소득작물 재배기술 교육』과 관련 산림 전문경영인을 초청 산림복합경영 성공사례를 발표한다.

6월 29일(화) 09:00 ~ 11:00에 진안군 부귀면 신정리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 훈련원에서 있으며, 산주들이 산에서 원목뿐만 아니라 산나물, 산약초 등을 통하여 많은 소득을 높이도록 하는 산림복합경영 교육이다.

산림복합경영이란 산지에서 숲을 가꾸면서 나무아래 공간을 활용하여 단기소득작목을 재배하는 경영방식이다. 교육 내용은 산지 단기소득 작물인  표고버섯 및 더덕, 곰취, 고사리, 기능성 약초재배, 녹색관광 등이다.

재배기술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산지활용 및 임산소득 향상을 위한 이번 교육은 성공한 산림경영인 김규석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복합경영 현장에서 체험하고 습득한 산림경영 노하우를 농산촌 지역에 전파함으로써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는 교육이다.

 전라북도 면적의 56%인 산림을 가치있게 잘 가꾸고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산지에서 고소득이 창출되는 돈버는 임업이 실현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앞으로도 임업 전문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하여 신기술 보급과 정보를 제공 할 것이며, 교육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 산림연구사업에 반영하여 임산소득 발굴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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