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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을 먼저 생각하는 자연휴양림

  • 박관원 기자
  • 입력 2010.06.29 17:58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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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교육행사로 사회복지법인인 에스터의집 원생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6월 22일부터 23일(1박2일)간 산림교육행사로 숲속의 숲해설과 등산을 하였다.

이번 행사는 원장 신희숙과 원생 70여명이 참여하여 중미산자연휴양림의 숲과 자연을 대상으로 숲해설과 숲체험을 함으로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야외 나들이를 함으로 우리가 사회의 낙오자가 아닌 사회구성원으로 존재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박관원)은 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하여 중미산을 등반하며 사람과 자연(숲,야생동물)을 설명하였으며, 우리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나아가야 하고,

우리가 지금은 미약하나 우리모두가 함께 노력하면 더욱 행복한 삶을 살수있다고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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