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책으로 소통하고, 사회복지시설 기부까지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0.03.13 15:20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청, ‘2020 사랑의 책 이어가기’ 참여 대상 확대 -


사진1_사랑의 책 이어가기.jpg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직원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감성을 높이기 위한 ‘2020 사랑의 책 이어가기’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책 이어가기’는 직원들과 소통하며 책 읽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17년 처음 시작되었으며, 책 이어가기 바통을 받은 직원이 다른 직원을 추천하며 감사의 마음과 함께 도서를 선물하는 방식이다.

 

‘사랑의 책 이어가기’는 지난 3년간 산림청 본청 및 소속기관 직원 719명이 참여해 도서 712권을 추천하고 선물하였다.


정부혁신의 핵심가치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이 달부터 새롭게 운영되는 ‘2020 사랑의 책 이어가기’는 추천 가능 대상자가 대폭 확대된다.

 

그동안 산림청 내부 직원만 추천이 가능하였으나, 퇴직한 선배 공무원, 산하기관 직원도 추천대상에 포함하여 일반 국민까지 참여가 가능해졌다.


또한, 희망자에 한해 추천받은 후 다 읽은 책 또는 개인 소장 도서를 정기적으로 수집하여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하는 캠페인도 함께 추진한다.

 

이번 ‘2020 사랑의 책 이어가기’가 기관 내외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학습문화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혁신역량을 키우고, 서로 존중과 신뢰, 감성이 넘치는 유연한 산림청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책으로 소통하고, 사회복지시설 기부까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