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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목재산업 경쟁력확보를 위한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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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8.1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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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8월 12일 12시, 경기도 여주의 목재유통센터 대회의실에서 임업인들과 관련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임업신문과 산림환경신문의 후원으로 저탄소녹색성장 및 LOHAS시대를 맞아 ‘국산 목재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최근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는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환경을 지키고 산업을 동시에 육성하는 저탄소녹색성장을 꼽고 있다.

더욱이 우리나라는 저탄소녹색성장 뿐 아니라 다양한 산림문화인구의 증가, 웰빙문화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산림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친환경재료인 목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산림조합중앙회는 국내 목재산업의 현황파악을 통해 자급률 확대 및 이용확대 방안 등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 개최를 준비해 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주제발표는 목재유통센터 류재윤 박사가 ‘국산목재의 가공기술’을, 양용구 대한목재협회 이사가 ‘국내 목재산업 현황과 경쟁력 확보’에 대해 발표한 후 산림과학원 이동흡 박사가 ‘국내 목재의 토목건설에 이용기술’을, 타오우에 히로아키 미야자기현 산림조합연합회 감리가 ‘일본의 목재산업 및 이용확대 방안’을, 김헌중 산림환경신문 대표가 ‘한옥의 보급확대를 위한 국산목재 활용’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지정토론은 김병구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상무가 좌장을 맡았으며, 이전제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 강현규 산수종합목재 대표, 장상식 KS기술분과위원장, 이경호 목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참가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친환경 원료인 목재가 국민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목재산업의 시장 확대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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