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인 1,500만명에..등산 대중화 시대..

등산이 유산소 최고의 운동으로 자리매김 되면서 산으로 향하는 발길은 쉬임 없이 늘어가는 현실에서, 작은 힘이라도 보태여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후손에게 고이 물려주고, 다양한 계층에 등산인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등산 환경을 만들어 주고픈 소망으로 내딛은 발길이 어느덧 20여년...
많은 굴곡에 시간을 넘어 전국10개 지부와 대략 20만명에 회원을 가진 등산단체로 이제 지반을 다지고 정을 나누는 온기 있는 단체로 성장하기까지 도움을 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음을 알리고 싶다.
산림 자원에 대한 개인적 체험 욕구의 증대는 다양한 등산문화에 창출을 요청하고 있으며, 폭 넓은 산림에 이용과 과도한 집중 이용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등산문화의 정보 제공과 선도 활동 그룹에 필요성이 제기 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 해결은 언론매체에 폭넓은 역할과 등산단체에 적극적인 활동전개가 가장 필요한 싯점이라 생각한다.
산림환경 보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산림환경신문에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산림환경신문이 새로운 등산문화 창출의 중심에 서주길 당부하며, 본회와 많은 교류 활동이 이루어 질수 있기를 기대 한다.
등산 활동에 급작스런 양적 팽창이 불가피하게 산림환경에 훼손요인을 만들어 내고, 산림휴양이 최고의 휴식처로 인식되고 있는 현실에서 자연친화적 등산문화 보급은 등산단체가 어느 사업보다 우선 해야 할 과제라 생각하며 2009년은 친환경 등산문화 보급 및 실천에 전력을 투구하여 등산인의 의해 산림이 보호 될 수 있는 등산토양을 만들어 갈 생각이다.
산을 가고픈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등산을 할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가진 우리나라 국민은 참으로 행복한 국민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너무 쉽게 산림자원의 혜택을 누리다 보니 그 고마움은 느끼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등산 준비하는 사람들은 물질적 먹거리,등산장비는 잘 준비해 가지만, 정작 중요한 마음의 준비는 소홀히 하는 것 같다. 이제 등산인이 산을 위해서 무엇인가 하여야 한다는 소명 의식을 가지고 산행길에 나설때, 산의 주인인 자연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되고, 함께 하는 등산인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등산문화가 꽃피게 되리라 생각하며, 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산림을 가꾸어 국민들의 좋은 휴식처를 만들어 준 산림업무 관계관 모든 이들에게 고은 마음에 새해 행복한 시간들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2008년 12월 30일
(사)한국등산연합회 회장 이 기 창

등산이 유산소 최고의 운동으로 자리매김 되면서 산으로 향하는 발길은 쉬임 없이 늘어가는 현실에서, 작은 힘이라도 보태여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후손에게 고이 물려주고, 다양한 계층에 등산인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등산 환경을 만들어 주고픈 소망으로 내딛은 발길이 어느덧 20여년...
많은 굴곡에 시간을 넘어 전국10개 지부와 대략 20만명에 회원을 가진 등산단체로 이제 지반을 다지고 정을 나누는 온기 있는 단체로 성장하기까지 도움을 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음을 알리고 싶다.
산림 자원에 대한 개인적 체험 욕구의 증대는 다양한 등산문화에 창출을 요청하고 있으며, 폭 넓은 산림에 이용과 과도한 집중 이용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등산문화의 정보 제공과 선도 활동 그룹에 필요성이 제기 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 해결은 언론매체에 폭넓은 역할과 등산단체에 적극적인 활동전개가 가장 필요한 싯점이라 생각한다.
산림환경 보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산림환경신문에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산림환경신문이 새로운 등산문화 창출의 중심에 서주길 당부하며, 본회와 많은 교류 활동이 이루어 질수 있기를 기대 한다.
등산 활동에 급작스런 양적 팽창이 불가피하게 산림환경에 훼손요인을 만들어 내고, 산림휴양이 최고의 휴식처로 인식되고 있는 현실에서 자연친화적 등산문화 보급은 등산단체가 어느 사업보다 우선 해야 할 과제라 생각하며 2009년은 친환경 등산문화 보급 및 실천에 전력을 투구하여 등산인의 의해 산림이 보호 될 수 있는 등산토양을 만들어 갈 생각이다.
산을 가고픈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등산을 할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가진 우리나라 국민은 참으로 행복한 국민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너무 쉽게 산림자원의 혜택을 누리다 보니 그 고마움은 느끼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등산 준비하는 사람들은 물질적 먹거리,등산장비는 잘 준비해 가지만, 정작 중요한 마음의 준비는 소홀히 하는 것 같다. 이제 등산인이 산을 위해서 무엇인가 하여야 한다는 소명 의식을 가지고 산행길에 나설때, 산의 주인인 자연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되고, 함께 하는 등산인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등산문화가 꽃피게 되리라 생각하며, 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산림을 가꾸어 국민들의 좋은 휴식처를 만들어 준 산림업무 관계관 모든 이들에게 고은 마음에 새해 행복한 시간들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2008년 12월 30일
(사)한국등산연합회 회장 이 기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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