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 녹색성장산업 투자펀드 300억원 결성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9.02 23:04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구경북 녹색성장산업 투자펀드』300억원을 결성, 출범을 위해, 9월 2일 대구 그랜드 호텔에서 대구시․경상북도, 한국정책금융공사, 대경창업투자(주)의 출자기관 대표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녹생성장을 주도할 지역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투자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범일 대구시장, 유재한 한국정책금융공사 사장, 윤용원 (주)포스코 전무, 신장철․송준호 대경창업투자(주) 등 출자기관 대표와 대구시․경상북도 의회의장, 대구시․경상북도 녹색성장 위원, 중소기업 관련 기관, 금융기관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이번 펀드 결성에 큰 도움을 준 한국정책금융공사 유재한 사장와 (주)포스코 정준양 회장에게는 대구시장․경상북도지사의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이번 펀드는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에서 창립한 한국정책금융공사가 처음 실시한 지역 벤처투자조합공모에서 의 첫 투자자로 선정되는 등, 한국정책금융공사 140억원, (주)포스코 50억원, 대구시․경북도․신대양제지 각각 30억원과 대경창업투자(주) 20억원을 출자하여 총 300억원의 결성, 2010년부터 2018년까지 투자할 계획으로 지역 창업투자사인 대경창업투자(주)가 운용을 맡는다.

향후,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기술분야와  IT융합, 로봇, 의료기기 등 첨단융합분야로 고부가가치산업에 투자할 계획으로, 기술은 있으나 재정이 열악한 지역 기업에 우선 투자하게 되어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 청년 실업해소 및 일자리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북도지사 김관용은 이번 협약식에서 “이번 투자펀드결성은 지역 녹색성장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또한 “지역내 우수한 기업이 많이 발굴되어, 지역내외 활발한 투자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구경북 녹색성장산업 투자펀드 300억원 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