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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연산면 산불발생... 진화완료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4.05.04 12:23
  • 조회수 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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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속한 대응으로 38분 만에 화재진화 완료 -


(산림청 제공)충남 논산 산불현장사진1.jpg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4일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덕암리 에서 11시 25분에서 발생한 화재를 38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10대, 진화인력 36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12시 03분경 화재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등 진화자원을 즉시 투입하여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산림으로 옮겨 붙는것을 사전에 차단 할수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충청남도는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로 발령 되어있고, 서울, 경기, 충북, 강원도 일부 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발령(2024. 4. 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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