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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동서트레일 서쪽 첫 구간을 국민과 함께 걷다!

  • 이선용 기자
  • 입력 2024.09.27 14:40
  • 조회수 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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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27일 충남 태안군 일대에서 동서트레일 서쪽 구간 개통식 개최

1.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동서트레일 서쪽 첫 구간을 국민과 함께 걷다!.jpg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직무대리 이정호)는 동서트레일 서쪽 구간에서 오늘 9월 27일 개통식이 개최되었다고 전했다.


‘동서트레일’은 우리나라의 동서를 횡단하는 849km, 총 55개 구간으로 이루어진 도보여행길이다. 이번 동서트레일 서쪽 구간에 대한 개통식 행사는 경상북도 울진 55구간, 봉화 47구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렸다.


2.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동서트레일 서쪽 첫 구간을 국민과 함께 걷다!.jpg

 

행사는 충남 안면도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되었다. 국민들이 새롭게 열린 서쪽구간을 친숙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약 4km의 안면도 숲길 걷기와 국가숲길을 주제로 한 전시·체험 등 다양한 부스를 설치했다. 노선안내 인력과 안전표지판을 배치하는 등 참가자들의 노선 혼선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여 안전하게 행사를 마쳤다. 

 

3.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동서트레일 서쪽 첫 구간을 국민과 함께 걷다!.jpg

 

이정호 대행은 “동서트레일을 걸으며 지역의 명소를 방문하고 야영이나 민박 등을 통해 소멸위기 산촌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원활한 숲길 이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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