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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국유림관리소 내년도 조림예정지 정리 작업 총력󰡓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0.11.15 19:15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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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적설기 이전인 11월말까지 관내 국유림 42㏊에 3천5백만원의 예산으로 조림예정지정리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여 내년도 나무심기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조림예정지 정리 사업은 DMZ 최 일선에 위치하는 관리소의 특성을 감안하여 민통선 북방 지역의 불량활엽수림을 경제림으로 수종갱신하기 위한 불량활엽수림 지역 18㏊와 야생동물로 조림목 피해를 받은 지역 24㏊ 에 대하여 추진 중이다.

  특히, 양구국유림관리소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의 주요 산림정책인 조림, 숲 가꾸기, 목재생산, 임도시설, 숲길조성 등 각종 산림사업을 DMZ 일원 국유림에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통일을 대비하고 DMZ일원의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를 보전․유지 할 계획이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각종 산림사업을 추진하여 DMZ 일원 국유림을 보다 더 가치 있는 경제림으로 조성하는 한편, 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산림의 적극적인 보호․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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