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 대응 총력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5.01.15 18:26
  • 조회수 5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봄철 산불조심기간 앞당겨 산불 대응강화 한다-

영농부산물 파쇄사업.jpg
영농부산물 파쇄사업<사진=태백국유림관리소 제공>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하면서 산불 위험의 노출되어 있고, 최근 내린 눈에도 불구하고 산에 적설이 없는점을 고려하여 산림보호법에서 정한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8일 앞서(1.24.∼5.15.) 운영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는 관할 지역인 태백시, 삼척시 하장면 내 지자체와 협의하여 산불감시 인력 중복되지 않도록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조기에 배치한다. 또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의 신속 대기조 운영을 통해 조기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산불의 원인의 가장 큰원인을 차지하는 쓰레기, 영농부산물 소각에 의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활용하여 1월부터 3월까지 수거·파쇄해 오고 있으며,, 꾸준히 추진해왔던 유관기관 합동 산불 진화 모의 훈련도 한층 강화하여 산불과 같은 사회재난의 지역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산불자율감시단 위촉.png
산불자율감시단 위촉<사진=태백국유림관리소 제공>

 

아울러, 2024년 12월에 위촉한 산불재난자율감시단(태백 문곡소도동 10통마을)운영을 통해 자발적인 산림보호 및 예방 활동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통해 봄철 산불에 대한 지역주민의 경각심도 한층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소종한 산림과 시민의 생명·재산보호를 위해 지역산불기관으로서 소명을 다할 것이고, 지역주민분들게서도 쓰레기·영농부산물 소각행위 등 불법이므로 절대로 하지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태백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 대응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