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역일자리사업에 산림조합연수원도 한 몫 !!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11.17 21:34
  • 조회수 3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2012년 10월 완공목표로 청송군에 건립 추진중인 산림조합중앙회 종합연수원이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크게 보템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15일 산림조합중앙회 장일환 회장이 경북도청을 방문하여 김관용 도지사를 면담한 자리에서 산림조합중앙회 종합연수원 건립이 현재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수립등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어 완공후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전국의 산주와 임업후계자, 산림조합 임직원 등 임업분야 관계자들이 연중 3만여명 이상 다녀가는 종합적인 최신 연수시설로 운영할 것이라고 그간의 추진과정을 전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민선5기 도정의 제 1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일자리사업에도 당장 큰 힘을 얻게 됐다.
도에서는 연수원 건립에 따른 진입로 개설과 지구단위계획수립 및 각종 인⋅허가등 행⋅재정적 사항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 종합연수원은 지난 8월말 건립계획이 확정되어 청송군 부동면 하의리 산90번지 일대 20만1천968㎡에 총사업비 200억원을 들여 시설연면적 1만1천200㎡ 규모로 내년에 착공돼 2012년 10월 완공될 예정이다.
종합연수원에는 교육시설과 숙박 및 편의시설, 휴양 및 문화시설 등이 들어선다.
또한, 연수원 건립지는 주왕산국립공원과 가까운 데다 연접된 산림 310ha(94만평)가 청송군유지로 이곳에 산책로 및 등산로를 개설하고 치유의 숲, 생태체험관등 다양한 산림휴양시설을 조성할 경우 산림분야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단체의 연수기관으로 크게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 관계자(산림녹지과장 은종봉)는2012년도 연수원이 완공되면 연간 3만명 이상의 산림조합 임직원 및 임업후계자등이 연수를 위해 지역을 찾고, 직원 50명 이상이 상시근무하게 되므로 어떤 국가기관이나 기업유치보다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지역일자리사업에 산림조합연수원도 한 몫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