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선정

  • 이선용 기자
  • 입력 2025.06.11 14:39
  • 조회수 1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최우수기관에 서울, 세종, 경기, 강원, 경남 선정 -

사진1.임상섭 산림청장(가운데)이 '2025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임상섭 산림청장(가운데)이 '2025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산림사업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합동평가 결과를 토대로, 산림 규모 등을 감안해 특·광역시와 도 2개 그룹으로 구분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산림분야 평가 기준은 △산림자원 육성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구축 △산불방지 성과 △임도시설 조성 △산림병해충 방제 성과 △목재이용 활성화 등 6개의 지표에 대한 달성 정도이다.


평가 결과 서울특별시, 세종특별자치시,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 경상남도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울산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지속 가능한 산림관리를 통해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여정에서 지방자치단체의 헌신이 큰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숲을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