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실태조사 후속조치 경과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5.07.15 13:03
  • 조회수 15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수원국유림 실태조사.JPG
<사진=수원국유림관리소 제공>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경기도 남부 17개 시·군내에 683건, 1,273ha의 대부·사용허가지를 관리하고, 매년 실태조사를 통해 대부지 관리를 진행해 왔다.


이 가운데 전년도 실태조사 결과 ‘양호’로 평가받은 대부·사용허가지를 제외하고 실태조사가 필요한 대부·사용허가지 62건, 108ha에 대해 10월 말까지 조사 완료 후 후속 조치할 계획이며 현재 6월 말까지 ‘경고 및 불량’으로 조사된 대부·사용허가지 62건 중 18건이 지적사항 이행 완료되었고, 3건이 취소처리 되었다.


실태조사의 중점사항은 대부·사용료 체납 여부, 목적 사업의 타당성·추진 상황, 대부·사용허가 목적 외 사용, 무단시설물 설치 등이며 실태조사 결과 부실한 대부지로 확인될 경우 일정기간 지적 사항을 시정토록 유예기간을 주고, 그 기간동안 시정하지 않을 경우 청문절차를 거쳐 대부·사용허가 취소 후 산림으로 원상 복구한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실태조사를 통해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정착되길 바란다.”며 “국유림의 효율적 운영 및 주민 소득증대를 위하여 불필요한 산림규제 개선 등의 현장지원 운영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실태조사 후속조치 경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