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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 위험요소 안전보건협의체로 잡는다

  • 이선용 기자
  • 입력 2025.08.21 13:58
  • 조회수 17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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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4개 사업장 공사 관계자 함께 모여 공종별 안전조치사항 점검 논의! -
정읍국유림 안전보건협의체.jpg
산림사업장 안전보건협의체 개최<사진=정읍국유림관리소 제공>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1일(목)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구제리 일원 임도사업장에서 안전보건을 위한 정기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는 건설 현장 근로자 안전사고와 같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14개 산림토목 사업장 감독공무원, 현장대리인 및 시공감리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주요 공정별 안전조치 현황, △ 비상상황 시 대피경로 확보, △ 근로자 고용실태, △ 현장 건의사항 청취 및 토의 등 현장 안전강화와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 했다.


정읍국유림 안전보건협의체 단체.jpg
산림사업장 안전보건협의체 개최 단체사진<사진=정읍국유림관리소 제공>

 

회의에 참석한 ㈜태웅 관계자는 “저번 협의체에서 논의됐던 폭염대책 방안으로 근로자에게 아이스 조끼를 보급했더니, 근로자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 사소한 것 하나부터 근로자의 안전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현장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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