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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현장 안전 토론회 개최

  • 이선용 기자
  • 입력 2025.08.22 09:09
  • 조회수 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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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전한 풀베기 작업을 위해 민간전문가, 현장 근로자와 함께 현장 안전방안 논의 -

정읍국유림 현장안전토론회.jpg
숲가꾸기 현장 안전 토론회 개최<사진=정읍국유림관리소 제공>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더 안전한 풀베기 사업장을 위해 산림기술사, 산림공학기술자, 안전보건전문가, 국유림영림단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함께 21일(목)에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하는 풀베기ㆍ덩굴제거 현장은 전북지역 일원에 총 600㏊가 진행 중에 있으며, 매월 안전보건협의체, 매주 안전보건 순회점검을 통해 정기적인 안전교육,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금번 토론회에서는 현장에 맞는 안전하고 편리한 안전장비(안전화, 보호장비, 안전복 등)에 대한 도입 건의, 과거 사례에 대한 노하우 공유, 위험요소 발견 시 효과적인 표시 방법,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시나리오 숙지 등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내용이 전반적으로 논의되었다.


김정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풀베기·덩굴제거 사업의 시기가 집중호우, 온열질환 등 열악한 환경이지만, 현장 근로자의 목소리와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안전관리에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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