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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산림조합, 2026년 무재해 실천 결의... “안전 최우선 산림사업 전개”

  • 박숙희 기자
  • 입력 2026.01.09 12:33
  • 조회수 18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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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산림조합(조합장 임동일)이 2026년 산림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무재해 일터’ 조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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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산림조합(조합장 임동일)은 8일 춘천시 송암동 산림사업 현장에서 ‘2026년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 사진=춘천시산림조합 

 

조합은 지난 8일 춘천시 송암동 산림사업 현장에서 임직원과 영림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종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전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규정과 절차 준수를 서약했으며, 이어 진행된 산림사업 안전교육을 통해 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지식을 공유했다.


춘천시산림조합은 올해를 ‘사고 없는 산림 현장’의 원년으로 삼고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정기적인 안전교육 및 장비 점검 강화 ▲현장 안전관리 감독관 배치 등을 통해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임동일 조합장은 “산림사업의 성공은 종사자들의 안전이 확보될 때 완성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산림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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