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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산불 예방 현장서 ‘찾아가는 소통’… 대응 체계 점검

  • 신성순 기자
  • 입력 2026.02.05 13:33
  • 조회수 9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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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4일 조치원읍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들과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현장소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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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4일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들과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현장소통’ 시간을 가졌다.

                                                                                                                          / 사진=세종특별자치시 

 

‘2026 상반기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산불 예방의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겨울철 건조기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시정 운영 방향 설명과 자유로운 의견 나눔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현장 인력들은 실제 대응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바탕으로 ▲산불대응센터 건립 ▲실습 중심의 교육 강화 ▲산불 안전장비 확충 등을 건의했다. 최 시장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건의된 사항들을 관련 부서와 즉시 공유해 현장 여건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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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4일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들과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현장소통’ 시간을 가졌다.

                                                                                                                          / 사진=세종특별자치시 

 

최민호 시장은 “산불 예방과 대응의 핵심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 있다”며 “발로 뛰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기준으로 삼아 더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산림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는 찾아가는 현장소통으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산불 대응체계지원 여건을 보완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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