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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 선포... "안전이 최우선"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6.02.20 14:11
  • 조회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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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대재 사업대표이사 연임 첫날 선포식 개최... 현장 중심 무재해 사업장 조성 박차

산림조합중앙회(사업대표이사 강대재)가 임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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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사업대표이사 강대재)는 20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임직원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열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는 20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강대재 사업대표이사와 김시태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선포식은 강대재 사업대표이사가 연임과 함께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첫날 열려, 조직 내 안전문화 정착과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경영진의 강력한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날 노사가 합의한 경영방침의 핵심 내용은 ▲안전 최우선 경영 실현 ▲안전보건 법규 준수 및 책임경영 강화 ▲위험요인 사전 발굴 및 개선체계 구축 ▲현장 중심 예방활동 강화 ▲임직원 참여 기반의 안전문화 확산 등 5가지 중점 과제를 담고 있다.


중앙회는 앞으로 정기 안전점검과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강대재 사업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시태 노동조합위원장 역시 “안전한 일터는 노동자의 기본권인 만큼, 조합원들과 함께 위험요인 개선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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