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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 전통 잇는다…산림청, 해인사와 국산목재 협력 강화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3.19 14:02
  • 조회수 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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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만대장경 판각용 수종 공급 논의…전통 보존 위한 협력체계 구축
 
사진3.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3월 18일 합천 해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우리나라 대표 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의 보존과 전승을 위한 전통 판각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국산목재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림청은 국산목재를 활용한 판각 재료 공급을 통해 문화재의 정통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활용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해인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전통문화 보존과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팔만대장경 보호와 전승을 위한 전통 판각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한다”며 “국산목재 활용을 통해 국보의 정통성과 의미가 더욱 고취될 수 있도록 해인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왼쪽 첫번째)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왼쪽 첫번째)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

 

 

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두번째)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오른쪽 첫번째)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 - 복사본.jpg
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두번째)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오른쪽 첫번째)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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