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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상주 양묘장 찾아 묘목 생산 현장 점검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4.04 16:32
  • 조회수 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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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묘장 운영실태 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두번째)이 4일 경상북도 상주 민간양묘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두번째)이 4일 경상북도 상주 민간양묘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4일 경상북도 상주시 내서면 상주농원을 방문해 양묘장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묘목 생산 현장을 살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한국양묘협회와 양묘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묘목 생산 과정과 시설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함께 청취했다.


산림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묘목 수급 안정과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종묘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종묘와 조림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계돼야 한다”며 “산주의 희망 수종과 맞춤형 조림지도를 반영해 다양한 수종을 생산하고, 묘목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두번째)이 4일 경상북도 상주 민간양묘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두번째)이 4일 경상북도 상주 민간양묘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3.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4일 경상북도 상주 민간양묘장을 방문해 묘목 생산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4일 경상북도 상주 민간양묘장을 방문해 묘목 생산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4.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세번째)이 4일 경상북도 상주 민간양묘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세번째)이 4일 경상북도 상주 민간양묘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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