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새만금수목원 조성현장서 ‘안전의 날’…무재해 결의 다져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4.16 14:38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현장 근로자 참여 안전다짐·체조·우수사례 공유로 안전의식 제고

사진2.산림청은 16일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jpg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7년 2월 준공 예정인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의 무재해 달성을 목표로, 현장 근로자와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근로자 전원이 참여하는 안전구호 제창과 안전다짐 결의를 비롯해 작업 전 부상 예방을 위한 안전체조가 진행됐다. 또한 안전관리 우수 근로자 선정과 함께 현장 내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자율적인 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뒀다.


사진1.산림청은 16일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jpg

특히 ‘이달의 안전마스터’ 임명식을 통해 모범 근로자를 선정하고,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건설현장에서 안전은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점검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사진3.산림청은 16일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jpe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새만금수목원 조성현장서 ‘안전의 날’…무재해 결의 다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