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주한EU대사와 UNCCD COP17 협력 방안 논의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7.24 13:15
  • 조회수 1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몽골 당사국총회 앞두고 기후위기 대응 협력 방향 모색

사진2.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우고 아스투토  주한 EU대사(왼쪽에서 다섯번째)와 면담하고 있다 - 복사본.jpg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우고 아스투토(Ugo Astuto) 주한 EU대사와 면담을 갖고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UNCCD COP17) 주요 의제와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오는 8월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되는 제17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를 앞두고 한국과 EU 양측의 주요 관심 분야와 협력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은 이날 창원이니셔티브 등 한국이 추진해 온 국제 산림협력 사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기후위기로 증가하는 산불 피해 대응을 위해 EU와의 협력 필요성을 제안했다.


사진3.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이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우고 아스투토 주한 EU대사(왼쪽)와 면담하고 있다.jpg

 

또한 사막화와 토지 황폐화 방지, 산림 분야 기후위기 대응 등 글로벌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산림청은 이번 당사국총회를 계기로 한국의 산림복원과 사막화 방지 노력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번 몽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를 통해 한국의 사막화 방지 노력을 세계에 알리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이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우고 아스투토 주한 EU대사(왼쪽)와 면담하고 있다.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주한EU대사와 UNCCD COP17 협력 방안 논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