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낙동강 희망의 숲 식수행사 고령 사문진교에서 첫 삽 ”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3.22 14:07
  • 조회수 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2월부터 3월 20일까지 4대강 살리기 사업현장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강을 가꾸고, 이를 통해 애향심을 갖는 계기로 “낙동강 희망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참여 신청을 받은 결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주민참여율을 보였다.

 도에서는 지난 3월20일 낙동강 희망의 숲 참여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도내 8개 시․군 2,391명이 신청하여 6,001주의 나무를 식수할 계획이다. 주민참여 2,391명은 개인 368명, 가족 1,266명, 단체 358명, 기업인 399명이 참여하고,  참여 식수는 6,001주로 느티나무 등 교목류 791주, 산수유 등   관목류 5,210주를 식수하였다.       

낙동강 희망의 숲 식수행사“고령 숲”에서 시작 낙동강권(경북, 경남, 대구, 부산)지역 18개 시․군중 가장먼저 시작하는 낙동강 고령 숲 조성행사에는  정 병 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 관 용 경상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600여명의 주민이  자신이 직접 구입한 수목을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 특히,  이날 식수행사에서는  자신의 나무에 표찰을 달고,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과 개인적인 소망을 담은 편지 등을 타입캡슐에  담아 매설하고 20년 후에 변화된 낙동강과 함께 열어볼 예정이다.
  ∙ 아울러 , 3월22일 고령 숲 행사를 시작으로 3월25일은 안동시, 성주군,
     3월30일은 의성군, 4월1일은 구미시, 칠곡군, 예천군에서 각각 식수행사를 갖고, 4월5일 상주시 하중도에서 낙동강 희망의 숲 도단위 식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 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민이 낙동강 살리기 시업에 거는 기대가 얼마나 큰 가를 직접 느꼈다.
 도에서는 현재 공사 중인 ‘낙동강수변생태경관사업’에 내용을 일부 조정하여 도로변, 철도변, 교량지역 등을 중심으로 낙동강 희망의 숲 조성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아울러 “이번에 조성하는 낙동강 희망의 숲은 낙동강을 세계적인 강으로 만들고, 대한민국을 녹색선진 일류국가로 만들고자 하는 결의와 각오의 현장이다.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강을 사랑하고  고향을 아끼는 마음으로 참여해 생명과 희망의 싹을 직접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낙동강 희망의 숲 식수행사 고령 사문진교에서 첫 삽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