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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국유림관리소, 금강 발원지 뜬봉샘 주변 생명의 숲 조성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1.04.02 16:13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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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연)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숲과 자연의 건강과 문화생태 공간으로 회복시키려는 생명의 숲 나무심기 행사를 1일(금)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원수분 마을주민, 산림청, 장수군청 및 장수우체국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금강발원지인 장수읍 수분재 뜬봉샘 일원에서  편백나무, 산벚나무, 산딸나무, 잣나무, 소나무 등의 나무를 식재하여 치산치수의 근본을 실천하였다.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0년부터 금강발원지인 뜬봉샘 주변에 숲생태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소형임도 개설 및 탐방로 주변 경관조성을 위한 숲가꾸기 사업 등 200여ha에 대하여 생명의 숲 조성사업이 실행되었으며,

 금년에도 이번 행사와 더불어 뜬봉샘 주변에 대한 생명의 숲 조성 나무심기 4.5ha가 실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무주관리소 관계자는 “탄소 흡수원 확보와 대기정화, 녹색휴식공간 제공 등 숲과 나무의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라고 밝히며, “이번행사와 더불어 무주·진안·장수·임실·남원 등 5개 시·군 120ha에 대하여 나무심기를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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