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숲가꾸기 일관시스템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1.05.03 20:01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의 건강성 증진과 자원활용 효과 동시 달성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윤병현)은 올해 “숲가꾸기 일관시스템”을 통해 숲의 가치와 생태적 건강성을 증진시키고, 산림 내 버려지는 산물을 적극 수집하여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숲가꾸기 일관시스템이란 기존의 단순 솎아베기 위주의 숲가꾸기 사업에서 벗어나 산물수집구역을 확대하고 설계단계부터 산물의 수집·공급·활용계획까지 반영하는 통합 관리시스템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국내외에서 재생 가능한 청정연료인 목재자원과 산림바이오매스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그 동안 버려지던 숲가꾸기 산물을 목재로 이용하는 일관시스템을 숲가꾸기 사업장에 정착시킬 수 있도록 작업임도 확충, 임업기계장비사용의 확대, 기계화영림단 육성, 집약적인 관리를 위한 사업지 규모화·집단화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올 해 숲가꾸기 사업 품질을 대표할 수 있는 일관시스템 모델숲을 10개소 580ha를 조성할 계획이며, 설계단계에서부터 각 분야 전문가의 기술자문을 통해 작업품질 측면에서 한 단계 향상된 일관시스템을 구현할 예정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윤병현 청장은 “숲가꾸기 일관시스템이 정착되면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함은 물론이고, 산물수집 및 활용이 확대되어 국산 목재자원 부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어 앞으로 지속적으로 일관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숲가꾸기 일관시스템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