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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공원녹지과, 녹색환경을 위하여 솔선수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5.06 16:14
  •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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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공원녹지과(과장 신동석)는 환경오염방지와 불필요한 종이컵의 사용으로 자원낭비와 비용을 절감하고 녹색환경실천을 하기 위하여 작은 것부터 솔선수범하여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타의 모범이 되고 주변인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일상적으로 일회용 종이컵의 사용은 뜨거운 물과 섞여서 종이에서 나오는 유해물이 인체에 흡수 될 수도 있지만 가정용 컵의 사용은 일회용 컵에 비하면 유해성과 비용 면에서 금전적 비용을 줄이고 자원낭비을 방지할 수 있다.

 

종이컵 사용으로 인한 피해규모가 점점 더해가고 있고 나무를 심는것 보다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하고 소중할때 종이컵 사용 대신 머그컵을 쓰면 나무도 살리고 환경피해를 줄일수 있다.

종이컵 1톤생산하는데 20년생 나무 20그루가 필요하며, 종이컵 썩는 시간은 20년. 종이컵 펄프수입 연간 358억원. 일회용컵 연간 소비량120억개(1440억원). 쓰레기 처리비용 연간 120억원. 머그컵 사용시 쓰레기양 300백 감소. 대기오염 60배 감소한다는 통계가 나와있다.

 

일반 가정용 컵은 매번 사용 시에는 담당공무원이 깨끗하게 세척하여 사용하여야 하는 불편이 있지만 이러한 불편도 감수 하고서 민원인 방문 시에는 일반 가정용 컵으로 향기 나는 한잔의 차를 제공 해 주고 있으므로 이를 받는 민원인은 공무원의 작은 정성이지만 고마움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지금 전국적으로 환경오염방지를 위하여 수많은 캠페인과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노력을 하고 있지만 몸으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공원녹지과 공무원이 생활 속에서 녹색환경을 실천하기 위하여 나 자신은 귀찮고 불편하다는 생각을 버리고서 행동으로 직접 보여주는 것은 격려와 응원의 박수로 보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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