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환경정화수 심기 상반기 평가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5.27 14:10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남 창원시에서는 전국 최고의 푸른공단 조성을 위한 공단주변 환경정화수 100만 그루 심기운동을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여 2011년도 상반기 평가와 함께 2012년 대대적인 전개를 위한 기업체·환경단체 간담회를 26일 제3회의실에서 가졌다.

올해에는 창원·진해국가공단, 마산수출자유지역원, 진북·마천지방공단에 입주해 있는 80개 기업체와 8개 환경단체를 선정 환경정화수 심기 중심 역할을 위한 『환경정화수 심기 자율참여 지정서』를 전달했다.

환경정화수 중점 식재기간을 선정하여 자율참여 기업체를 중심으로 기업체 담장과 공단주변에 자율적으로 환경정화수 심기행사를 추진하여 전국 최고 푸른공단 조성에 참여 하는 선도적 역할과 함께 진해국가공단 주변에서 기업체, 환경단체 회원 1,000여명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환경정화수 심기 행사를 추진하여 전국 최초의 모범적인 환경정화수 심기 실천운동을 전개하여 계획대비 150%의 목표를 기업체와 함께 달성 하였으며 우수기업체는 제16회 환경의 날을 전후하여 오는 6월 9일 시상할 계획이다.

2012년에는 자율참여 업체를 80개에서 250개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고 기업체의 참여의견을 친환경녹색공단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전체 진행일정과 추진실적과 환경정화수 심기 참여 기업체 실적을 대외적으로 공개하여 기업체의 사회공헌도 참여를 높이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우수사례 발표에 참여한 S & T중공업 허윤업 차장은 환경정화수 심기에 전 직원의 참여와 함께 회사내 부지184,800㎡(5,600평)에 자체 적으로 유채꽃을 식재하여 지역주민을 초청해 『유채꽃 나들이』행사로 기업환경 이미지 개선을 위한 시민과 기업체가 함께 공유하는 환경을 조성 하였으며 현대비엔지스틸은 기업체 담장 주변에 올해 처음 6∼7m의 대형 편백나무를 식재하고 편백숲으로 조성하여 직원에게 상큼한 편백나무 향을 제공함은 물론 주변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례를 발표 하기도 했다.

김선환 환경관리과장은 "지역별로 흩어져 있는 국가공단, 마산자유무역지역, 지방공단내 입주한 자율참여 기업체를 중심으로 2012년부터 공단 대로변과 인접한 기업체 담장주변, 자투리땅에 환경정화수 심기를 전 기업체로 확대해 나가겠"고 하며 "남부지방에 활착과 환경 정화능력이 우수한 환경정화수 수종을 선정 폭넓게 심을 수 있도록 시책개발과 함께 환경과 산업이 공존하는 역동의 세계 속 명품 환경수도 건설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 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환경정화수 심기 상반기 평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