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부산림청 예산절감 사례, 기획재정부 우수사례 선정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6.27 15:56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불취수댐 준설토를 묘목생산 퇴비로 재활용, 예산을 절감한 사례가 기획재정부 예산성과금심사위원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지난해 영양지역 산불취수댐 준설토를 양묘장에 반입, 퇴비생산 사업을 추진한 결과 3천만 원가량의 예산절감은 물론 친환경적 양질의 퇴비 200t을 생산했다.

실제로 국립산림과학원 성분분석 결과 유기물 함량이 2.5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나 우수한 퇴비로 입증되기도 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의 이번 사례는 주변에서 쉽고 지속적으로 물량 확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퇴비생산 기간이 단축돼 생산비 절감과 양묘사업의 효율성 도모가 가능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아이디어가 전국 산불취수댐 19곳은 물론 지자체까지 확대·보급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은 우수사례 선정으로 예산성과금을 지급받게 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부산림청 예산절감 사례, 기획재정부 우수사례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