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창원시 녹색성장 3대 명품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7.01 13:30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누비자를 넘어선 전기자전거, 전기스쿠트, 전기자동차 집중 육성 -

경남 창원시는 친환경 전기자동차의 보급으로 녹색교통혁신과 탄소배출 '제로(zero)'를 견인하는 미래신성장 산업기반 구축을 위해 2011년도 관용차 40대를 전기자동차로 대체 해 나가고 있다.

시는 전기자동차 뿐만 아니라 창원시 관내 생산시설을 갖춘 전기 스쿠트, 전기자전거 보급으로 관련기업을 육성하는 한편『환경수도 창원』의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이고, 이제는 누비자를 넘어서서 전기자전거, 전기스쿠터, 전기자동차의 녹색교통혁신을 위해 집중 육성하고 있다.

시는,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2012년도 "스마트그리드 거점도시" 선정을 위하여 한국전기연구원과 "스마트그리드 연계 전기자동차 모니터링 기반구축사업"과 "지역산업의 부품육성 및 기술지원"으로 전기자동차 신산업클러스터 형성에 힘쓰는 동시에 전기스쿠트, 전기자전거 보급과 육성을 위하여 행정 최일선 읍면동 행정업무용 교통수단으로 전기자전거 40대와 전기스쿠트 35대를 창원시 관내 의창구를 비롯한 4개 구청에 보급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한편, 전기자동차는 환경부로부터 전기차 구입비와 충전인프라 구축예산은 이미 확보하였으나, "전기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사업"과 관련된 "충전장치 KS 안전기준" 마련과 인증시험 완료 후에 실증사업 등을 통해 전기자동차와의 호완성이 검증된 충전기를 구매하도록 통보됨으로 창원시는 충전인프라 구축과 전기자동차 구매가 당초보다 지연되고 있다고 한다.

환경부의 안전기준 확정된 후에는 즉시 42개소의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를 구축하고 공공부문 관용 전기자동차 40대를 대체해 나감으로서 하반기에는 창원시내에서 전기자동차를 볼 수 있을 것이며 2014년까지 250여 곳에 충전기를 설치해 나갈 계획임을 밝히고 있다.
또한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7월에 열리는 기후변화 세계전문가회의, 10월에 열리는 세계자전거축전 및 생태교통연맹 창원세계총회, 내년 4월에 열리는 국제교육도시연합세계대회 등 국내외 대규모 행사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는 등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부문 관용차 보급사업"과" 전기자동차 카쉐어링 사업" 등 보급모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킨다면, 전기자동차 시대를 더욱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 전기자동차 시장의 확대와 보급모델의 실증, 충전인프라의 구축 등에 있어서 종합적 실증도시가 될 것이며, 필요한 제도적 기반들을 발굴, 개선하기 위한 핵심도시가 될 것이라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원시 녹색성장 3대 명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