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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카드, 이젠 산림공무원의 필수품입니다.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07.07 22:36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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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북부지방산림청, 알선·청탁 근절 대책 교육 및 청렴카드 배포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6개 청렴실천조항이 담긴 “청렴카드”를 자체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이번에 제작한 청렴카드는 지갑이나 수첩, 책상 등 자주 눈에 띄는 곳에 비치할 수 있도록 지갑 크기로 만들어졌고, 본인이 가족의 이름으로 직접 서명하여 지참하도록 하여 청렴의 일상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렴카드에 기록된 6개 청렴실천조항은 다음과 같다. ▶ 부패를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새오할을 실천한다. ▶ 알선·청탁 근절로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한다. ▶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 향응을 거절한다. ▶ 외부의 부당한 간섭을 배제하고 소신있게 일한다. ▶ 공정하게 객관적으로 직무를 수행한다. ▶ 모든 공·사 생활에 청렴을 솔선수범한다.

앞으로 6개 소속 국유림관리소 전직원 및 영림단 등 주요 이해관계자에게도 배포하여 활용할 예정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매분기별 청렴실천의 날을 자율적으로 지정하여 공무원행동강령 지침과 사례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5일 청렴실천의 날에는 최근 강조되고 있는 알선·청탁 근절대책교육」을 실시하고, 청탁 거절하는 방법과 부패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 등을 교육, 청렴카드 서명식을 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 윤영균 청장은 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산림의 해이자, 세계사막화방지총회를 개최되는 해로, 어느 때보다 산림청의 위상과 품격을 공고히 해야하는 만큼, 스스로 몸가짐을 다독여 알선·청탁 등은 절대 가까이하지 말고, 6개 청렴실천조항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청렴 행정 실천이 필요하다고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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