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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안자연휴양림에가면 용소가 있다

  • 박관원 기자
  • 입력 2011.07.08 08:59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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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에 가면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이 있다

낙안민속자연휴양림 진입로에서 200m를 올라가면 왼쪽 골자기로 물이흐르는 용소가 있다.

용소에서는 옛날 임경업장군이 휴양하며 심신을 단련하였으며.

임진왜란때 이순신장군이 순천만이 바라보이는 멸악산에올라 지형을 살피고 용소에서 여러 장수들과 쉬면서 전략회의를 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용소는 낙안 팔(八)경에 포함되어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용소를 감상하며 훗날 정인표선생은 “물과 돌이 어우려져 성벽 네귀를 삥들러 큰 못을 이루니,   티끌조차 없어 어디고 자리가 마련되네 그려,   물 맑고 돌 깔끔하니 먼 나라 스님도 합장이라,   돌로 만든 물에서 용이 날아 오름은 특히나 물빗이 푸른 탓이라네” 하고 싯귀를 한구절 읆었??

낙안민속자연휴양림 팀장 박관원은 소중한 국가 유산을 보호하고 여러국민이 휴식을 할수 있도록 안내판과 쉼터를 설치하여 남도의 멋과 문화가

어우러진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 도시민의 피로를 풀어줄수 있는 휴양림

으로 가꾸고자 한다고 말하였다.


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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