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숲가꾸기를 통한 장마철 재해예방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7.25 09:16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숲가꾸기 및 산물 수집을 통한 재해예방활동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손봉영)는 장마철 수해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숲가꾸기 사업을 실시하고, 산림 내 존치되어 이는 숲가꾸기 산물을 전량 수집에 총력하고 있다.

 숲가꾸기 사업의 의의는 가지치기와 솎아베기를 함으로써 뿌리 생장을 촉진시켜 장마철 집중 강우로 인한 산림토양의 쓸림현상을 방지하여 산사태를 방지하는 데에 있다. 장마철 호우에 강한 숲을 조성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7월까지 국유림에서 629.8ha정도의 솎아베기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산림 내 숲가꾸기 사업 산물(목재 등)의 방치로 인한 인근 민가피해 및 기타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숲가꾸기 산물수집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총 14,085㎥(올해 목표량 대비 92%)를 정리할 전망이다.
 
 또한 올해 예보되는 잦은 호우 등 위험한 기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하여 수해 및 재해가 우려되는 숲가꾸기 사업지에 대해서는 상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숲가꾸기를 통한 장마철 재해예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