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문화가정 초청 “사랑이 싹트는 무료체험 행사”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1.08.05 18:06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자연휴양림 다문화가정 30가족 초청 무료체험행사 실시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대관령국립자연휴양림 외 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다문화가정 30가족을 초청하여 ‘국립자연휴양림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정 구성원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다문화가정 자녀의 정서적 안정 및 결혼이주여성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1박2일간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숲 체험 행사는 자연휴양림별 특색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리왕산자연휴양림과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는 ‘전통놀이체험’을 운악산자연휴양림에서는 ‘꿈을 찾는 숲’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용현자연휴양림에서는 ‘내포문화숲길탐방’, 지리산자연휴양림에서는 ‘한지뜨기체험 및 한지병풍만들기 체험’ 등 자연과 소통하며 자신감을 찾고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참가신청은 소정의 양식에 따라 8월 9일부터 15일까지 접수받고, 신청사유 및 자녀수 등을 감안하여 대상자를 선정하여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전화 042-580-5540) 및 웹사이트(www.huyan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서경덕 소장은 “푸른 생명력이 넘치는 자연휴양림에서 가족간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자연휴양림 체험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공익적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다문화가정 초청 “사랑이 싹트는 무료체험 행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