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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 잣나무 농가소득 증대 기대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1.08.16 13:10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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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군 지역 산촌마을 국유임산물 잣종실을 양여해 산촌마을 농가 소득사업에 크게 기여 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소장 김택암)에서는 관내 정선 용탄 등   국유림 91ha의 잣나무 임지에 2,889kg 이상 잣종실 생산이 예상되어 주민 소득에 큰 보탬이 될것으로 기대 돤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는 잣 구과 결실이 예년에 비해 풍작으로 수확량이 상당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농가 소득에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것이라 예상하면서 앞으로 산촌마을 주민 소득에 국유림관리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관내 국유림인접 마을과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국유임산물(수액, 송이, 잣 등)은 생산금액의 10%는 국고에 90%는 농가에 소득원으로 제공함으로서 산촌주민 소득과 산림보호, 국고세입 창출에 기여하는 등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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