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추석 전후 국유임도 1,472km 한시적 개방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08.23 16:21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북부산림청, 강원영서ㆍ수도권 국유임도 개방, 성묘객 편의 제공(9.20.까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벌초와 성묘를 위해 조상 묘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강원영서지역과 수도권지역 국유임도 257개 노선 1,472km를     9월 20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 한다고 밝혔다.

* 지역별 자세한 사항은 각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o 춘천국유림관리소(☎ : 033-240-9941) - 강원 춘천, 화천, 철원, 경기 가평지역
o 홍천국유림관리소(☎ : 033-439-5541) - 강원 홍천, 원주, 횡성지역
o 서울국유림관리소(☎ : 02-3299-4521) - 서울, 인천, 경기북부(김포,고양,양주,포천,연천,파주,강화,남양주) 지역
o 수원국유림관리소(☎ : 031-240-8921) - 경기남부(수원,안산,과천,광주,양평,화성,용인,이천,여주,평택,안성) 지역
o 인제국유림관리소(☎ : 033-460-8031) - 강원 인제지역
o 양구국유림관리소(☎ : 033-480-8532) - 강원 양구지역


 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마을간 연결 등 산림경영을 위해 개설하여 일반도로보다 노폭이 좁고 급경사 및 급커브구간이 많아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산림 내에서 뱀, 벌, 독충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도 주의하여야 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벌초와 성묘 기간 중에는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위험이 높으므로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는 일이 없도록 화재예방에 특히 주의하고,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산에 버리지 말고 되가져와서 산림환경을 쾌적하게 보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의 나무를 잘라 내거나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하거나, 각종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산주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굴ㆍ채취하는 행위는 위법으로, 관계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되므로 성묘객들은 주의하여야 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추석 전후 국유임도 1,472km 한시적 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