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주 친환경 유기인삼 메카로 육성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8.31 11:40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상주시, 유기농 인삼․과수 강소농 육성을 위해 농촌진흥청과 MOU 체결

성백영 상주시장은 8월 30일 상주시청 대강당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장 최동로)과 전국 최초로 유기농인삼 재배확대와 친환경 인삼재배기술 개발보급 및 탑푸르트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최동로 원장은 지금까지 본원에서 연구된 유기인삼 재배기술은 최고 수준이라며 앞으로는 개발에 그치지 않고 현장을 찾아가는 연구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며 연구소가 갖고 있는 정보와 노하우를 집중하여 상주시의 농가 소득증대에 큰 보탬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지금까지의 관행재배에서 친환경 유기농재배로 업그레이드 시켜, 상주를 유기농인삼 생산단지 메카로 만들어 지역특산품으로 정착, 작지만 강한농업 『강소농』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보유 유기농인삼 및 탑푸르트 생산기술 지원, 강소농 육성사업 추진을 위한 컨설팅 실시, 재배 매뉴얼 및 친환경농자재 개발 협력, 연구개발 및 유통기술정보 교류, 그 외 공동 협력사업 추진 및 전문가 자문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새로운 영농기술을 상주시에 우선 접목․보급하고 상주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 현장시험포장을 제공하여 상주 유기농인삼 생산단지 조기 달성 및 인삼 명품화를 통한 농가소득 향상이 기대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상주 친환경 유기인삼 메카로 육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