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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기고문】 푸른 숲의 생명력은 투명한 뿌리에서 나온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6.05.2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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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전시 방불케 하는 산불 재난, 산림청장은 '이론가' 아닌 '현장 전문가'여야 한다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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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보도기득권에 발목 잡힌 ‘임업진흥법’… 한국산림단체연합회, "220만 산주 볼모 잡는 몽니 멈춰라"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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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득권의 몽니’에 갇힌 임업의 미래,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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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혼선’은 핑계일 뿐, 본질은 ‘기득권 사수’다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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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한국전문임업인협회, 법 위에 군림하는 명칭 선점, 임업계의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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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보상 없는 공익용 산지 제한, 시장경제 원칙에 벗어나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7.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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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온두라스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 협력 본격 추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5.07.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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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특별법 조속 통과 및 추경안 임업피해 반영 강력 촉구
- 산림산업
2025.04.2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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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 한국언론인연합회 제21회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수상(산림산업부문)
- 산림산업
2024.11.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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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개와 함께 30년… 제품개발 새 지평 연 임업인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8.0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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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의 열정이 낳은 국내 제1호 전진표 산림평화 박사!
- 산림행정
2024.02.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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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임우연합이 임업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 오피니언
2023.12.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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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떫은감 생산량 4.5% 증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8.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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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과테말라 기후변화 대응 위한 산림복원에 박차… 심각한 가뭄, 388만평의 산림복원으로 해법 찾는다
- 산림산업
2023.03.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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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기고문】 푸른 숲의 생명력은 투명한 뿌리에서 나온다.
초여름의 길목에 들어선 요즘, 전국의 국유림은 온통 싱그러운 녹음으로 가득 차 있다. 산과 들을 짙게 물들인 푸른 숲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나무 한 그루와 풀 한 포기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며 거대한 생태계를 지탱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의 임무 역시 이와 다르지...-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6.05.2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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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전시 방불케 하는 산불 재난, 산림청장은 '이론가' 아닌 '현장 전문가'여야 한다
전국 곳곳에서 맹렬한 산불이 번지며 우리의 산하를 위협하고 있다. 전임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이라는 불미스러운 일로 직권면직된 바로 그날에도 전국적으로 무려 12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산림당국은 전시 상태에 버금가는 비상 체제를 가동하며, 직무대행을 필두로 전 직원이 화재 현장에서 뜬눈으...-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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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보도기득권에 발목 잡힌 ‘임업진흥법’… 한국산림단체연합회, "220만 산주 볼모 잡는 몽니 멈춰라"
(산림환경신문 = 특별취재팀) 220만 산주와 임업인의 오랜 숙원이자 산림 6차 산업화의 마중물이 될 「사유림경영 및 임업·산촌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임업진흥법)」 전부개정안이 일부 단체의 거센 반대에 부딪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범임업계가 특정 단체의 직역 이기주의를 강하게 규탄하며 조...-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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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득권의 몽니’에 갇힌 임업의 미래,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우리나라 국토의 63%가 산림이다. 그러나 그 주인인 임업인의 삶은 참담하다. 임가 소득은 농업의 75%, 어업의 59% 수준에 머물러 있고, 산촌은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 절망적인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발의된 「사유림경영 및 임업·산촌 진흥에 관한 법률(임업진흥법 전부개정안)」이 지금 일부 단체의 ‘이름...-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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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혼선’은 핑계일 뿐, 본질은 ‘기득권 사수’다
개정안 검토보고서에 산림청은 이번 전부개정안에 대해 "여건 변화를 반영한 임업인 체계 정비와 육성을 위해 찬성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반면,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구 임업후계자협회)는 "현장에 혼선을 가져올 우려가 있다"며 현행 제도(후계자 및 독림가) 존치를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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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한국전문임업인협회, 법 위에 군림하는 명칭 선점, 임업계의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대한민국 산림과 임업을 지탱하는 법적 토대는 명확하다. 「임업 및 산촌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전문임업인'은 임업후계자, 독림가(산림경영인), 신지식임업인을 모두 아우르는 상위의 법적 총칭이다. 이는 특정 단체의 전유물이 아니라, 일정 자격을 갖춘 모든 임업 전문가를 뜻하는 공적 자산이다.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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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보상 없는 공익용 산지 제한, 시장경제 원칙에 벗어나
대한민국 산림의 약 67%는 개인이 소유한 사유림(私有林) 대한민국은 국토의 약 63%가 산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평균산림률인 31~32%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의 비율로,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산림자원 보유국임을 의미한다. 많은 국민은 이 드넓은 산림이 모두 국가 소유이거나 공공 소유인 국유림(...-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7.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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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온두라스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 협력 본격 추진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중미 지역인 온두라스에서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사업(REDD+)* 본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외산림탄소증진사업(REDD+,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 개발...-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5.07.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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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특별법 조속 통과 및 추경안 임업피해 반영 강력 촉구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는 지난 4월 24일(목) 오후 2시, 국회소통관에서 '산불은 인재(人災)다 - 산불 특별법과 추경으로 임업인을 살려주십시오' 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산불특별법 조속 통과와 추경 예산안 내 임업피해 전면 반영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국회의원...- 산림산업
2025.04.2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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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 한국언론인연합회 제21회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수상(산림산업부문)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이상열 전 MBC 보도본부장)가 11월 27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한 제21회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이 산림산업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안진찬 ...- 산림산업
2024.11.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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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개와 함께 30년… 제품개발 새 지평 연 임업인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남 진주에서 헛개나무를 재배하는 임업인 리권수(59세, 맑은산영농조합법인) 대표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리권수 대표는 아버지로부터 가업을 이어받아 90년대 초부터 조경수 재배를 시작하며 임업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우연히 헛개나무...-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8.0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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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의 열정이 낳은 국내 제1호 전진표 산림평화 박사!
전진표 한국임우연합 회장이 「산림평화」에 관한 학술연구로 2월 22일 강원대학교에서 평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진표 박사는 당년 84세의 고령임에도 ‘대한민국은 산림녹화를 통해 평화와 번영을 이루었다’는 필생의 신념을 포기하지 않고 각고의 노력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 산림행정
2024.02.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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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임우연합이 임업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전진표 회장 2024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한 해는 지구촌 곳곳에서 인간의 행복한 삶과 배치되는 전쟁과 정치·경제·사회적으로 큼직한 사건들이 발생함으로써 많은 국민이 불안한 세월을 보냈습니다. 실례로 계속되는 동유럽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지역의 팔레스타인...- 오피니언
2023.12.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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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떫은감 생산량 4.5% 증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해 주요 품목(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에 대한 임산물 생산조사 잠정치 결과를 7일 발표했다. 1976년 국가승인통계(제136006호)로 지정된 임산물 생산조사는 14종 145개 품목 임산물에 대한 생산량 및 생산액을 조사하여 지역별 임산물 수급 정책...-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8.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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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과테말라 기후변화 대응 위한 산림복원에 박차… 심각한 가뭄, 388만평의 산림복원으로 해법 찾는다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남미 과테말라를 위해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는 총 388만평의 산림복원을 목표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나선다. 코이카는 9일(현지 시각) 과테말라 치말테낭고(Chimaltenango)주 텍판(Tecpan)시에...- 산림산업
2023.03.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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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기고문】 푸른 숲의 생명력은 투명한 뿌리에서 나온다.
초여름의 길목에 들어선 요즘, 전국의 국유림은 온통 싱그러운 녹음으로 가득 차 있다. 산과 들을 짙게 물들인 푸른 숲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나무 한 그루와 풀 한 포기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며 거대한 생태계를 지탱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의 임무 역시 이와 다르지 않다. 국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인 국유림을 건강하게 가꾸고 효율적으로 경영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6.05.29 17:04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6.05.2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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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전시 방불케 하는 산불 재난, 산림청장은 '이론가' 아닌 '현장 전문가'여야 한다
전국 곳곳에서 맹렬한 산불이 번지며 우리의 산하를 위협하고 있다. 전임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이라는 불미스러운 일로 직권면직된 바로 그날에도 전국적으로 무려 12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산림당국은 전시 상태에 버금가는 비상 체제를 가동하며, 직무대행을 필두로 전 직원이 화재 현장에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다. 말 그대로 국가적 산림 재난 상황이자 리더십의 최대 위기다. 이토록 위중한...-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23 21:21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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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보도기득권에 발목 잡힌 ‘임업진흥법’… 한국산림단체연합회, "220만 산주 볼모 잡는 몽니 멈춰라"
(산림환경신문 = 특별취재팀) 220만 산주와 임업인의 오랜 숙원이자 산림 6차 산업화의 마중물이 될 「사유림경영 및 임업·산촌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임업진흥법)」 전부개정안이 일부 단체의 거센 반대에 부딪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범임업계가 특정 단체의 직역 이기주의를 강하게 규탄하며 조속한 입법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선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임업인을 규모와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21 14:58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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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득권의 몽니’에 갇힌 임업의 미래,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우리나라 국토의 63%가 산림이다. 그러나 그 주인인 임업인의 삶은 참담하다. 임가 소득은 농업의 75%, 어업의 59% 수준에 머물러 있고, 산촌은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 절망적인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발의된 「사유림경영 및 임업·산촌 진흥에 관한 법률(임업진흥법 전부개정안)」이 지금 일부 단체의 ‘이름 지키기’와 ‘기득권 사수’라는 황당한 장벽에 가로막혀 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임업인을 ‘예비-청...-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19 17:22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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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혼선’은 핑계일 뿐, 본질은 ‘기득권 사수’다
개정안 검토보고서에 산림청은 이번 전부개정안에 대해 "여건 변화를 반영한 임업인 체계 정비와 육성을 위해 찬성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반면,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구 임업후계자협회)는 "현장에 혼선을 가져올 우려가 있다"며 현행 제도(후계자 및 독림가) 존치를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아래의 [신ㆍ구 조문 대비표]를 보면, 그들이 말하는 '혼선'은 핑계이며, 실제로는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6 15:29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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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한국전문임업인협회, 법 위에 군림하는 명칭 선점, 임업계의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대한민국 산림과 임업을 지탱하는 법적 토대는 명확하다. 「임업 및 산촌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전문임업인'은 임업후계자, 독림가(산림경영인), 신지식임업인을 모두 아우르는 상위의 법적 총칭이다. 이는 특정 단체의 전유물이 아니라, 일정 자격을 갖춘 모든 임업 전문가를 뜻하는 공적 자산이다. 그러나 최근 한국임업후계자협회가 이 명칭을 단체명으로 선점하여 개명한 것은 법적 체계를 정면으로 부정...-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2 10:07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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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보상 없는 공익용 산지 제한, 시장경제 원칙에 벗어나
대한민국 산림의 약 67%는 개인이 소유한 사유림(私有林) 대한민국은 국토의 약 63%가 산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평균산림률인 31~32%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의 비율로,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산림자원 보유국임을 의미한다. 많은 국민은 이 드넓은 산림이 모두 국가 소유이거나 공공 소유인 국유림(國有林) 또는 공유림(共用林)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는 대한민국 산림의 약 67%가 개인이 소유...-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7.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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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기고
2025.07.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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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온두라스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 협력 본격 추진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중미 지역인 온두라스에서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사업(REDD+)* 본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외산림탄소증진사업(REDD+,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 개발도상국의 산림 전용과 황폐화를 방지해 산림을 보존하고 산림 탄소축적을 늘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5.07.17 11:38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5.07.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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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특별법 조속 통과 및 추경안 임업피해 반영 강력 촉구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는 지난 4월 24일(목) 오후 2시, 국회소통관에서 '산불은 인재(人災)다 - 산불 특별법과 추경으로 임업인을 살려주십시오' 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산불특별법 조속 통과와 추경 예산안 내 임업피해 전면 반영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국회의원실에 직접 전달하였다. ...- 산림산업
2025.04.25 18:45
- 산림산업
2025.04.2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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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 한국언론인연합회 제21회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수상(산림산업부문)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이상열 전 MBC 보도본부장)가 11월 27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한 제21회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이 산림산업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을 통한 소득창출과 존경받는 임업인을 양성하고자 2010년 한국산림아카데미를 설립하여 국내 ...- 산림산업
2024.11.27 14:20
- 산림산업
2024.11.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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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개와 함께 30년… 제품개발 새 지평 연 임업인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남 진주에서 헛개나무를 재배하는 임업인 리권수(59세, 맑은산영농조합법인) 대표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리권수 대표는 아버지로부터 가업을 이어받아 90년대 초부터 조경수 재배를 시작하며 임업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우연히 헛개나무의 숙취 해소와 간기능 개선 효과에 대한 입소문을 듣고 본격적으로 헛개나무를 활용한 제품개발에 나섰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8.01 14:56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8.0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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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의 열정이 낳은 국내 제1호 전진표 산림평화 박사!
전진표 한국임우연합 회장이 「산림평화」에 관한 학술연구로 2월 22일 강원대학교에서 평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진표 박사는 당년 84세의 고령임에도 ‘대한민국은 산림녹화를 통해 평화와 번영을 이루었다’는 필생의 신념을 포기하지 않고 각고의 노력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전진표 박사는 본 연구에서 산림평화의 개념을 산림과 관련된 정책, 녹화 및 복원사업, 경영, 교육, 국제...- 산림행정
2024.02.19 16:45
- 산림행정
2024.02.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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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임우연합이 임업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전진표 회장 2024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한 해는 지구촌 곳곳에서 인간의 행복한 삶과 배치되는 전쟁과 정치·경제·사회적으로 큼직한 사건들이 발생함으로써 많은 국민이 불안한 세월을 보냈습니다. 실례로 계속되는 동유럽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지역의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전쟁 그리고 아시아의 미얀마, 남미 멕시코, 페루 등 일부 국가의 정치적·사회적 갈등으로 인한...- 오피니언
2023.12.28 10:05
- 오피니언
2023.12.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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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떫은감 생산량 4.5% 증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해 주요 품목(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에 대한 임산물 생산조사 잠정치 결과를 7일 발표했다. 1976년 국가승인통계(제136006호)로 지정된 임산물 생산조사는 14종 145개 품목 임산물에 대한 생산량 및 생산액을 조사하여 지역별 임산물 수급 정책 등 임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이번 결과는 5개 품목에 대한 잠정치이며, 145개 임산물에 대한...-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8.07 17:05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8.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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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과테말라 기후변화 대응 위한 산림복원에 박차… 심각한 가뭄, 388만평의 산림복원으로 해법 찾는다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남미 과테말라를 위해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는 총 388만평의 산림복원을 목표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나선다. 코이카는 9일(현지 시각) 과테말라 치말테낭고(Chimaltenango)주 텍판(Tecpan)시에서 ‘지역공동체 2차 농민조합’ 착수식을 열고 현지 정부 관계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복원력 강화...- 산림산업
2023.03.13 16:37
- 산림산업
2023.03.13 1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