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빛 바랜 한옥의 빛깔을 다시 채우다.

  • 전유리 기자 기자
  • 입력 2011.10.07 14:16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대전 동구 이사동 한옥마을 외 6곳 복원-
 산림청은 7일 내년 대전 동구 이사동 한옥마을숲, 강원 원주시 진밭마을숲, 충북 보은군 개안마을숲, 전북 남원시 삼산리마을숲, 전남 영광군 법성진숲쟁이, 경북 포항시 상대마을숲 등 6곳을 전통마을숲 복원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전통마을숲 복원사업은  훼손 중인 마을 숲을 보전하기 위해 복원대상지를 선정하고 복원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산림청은 이 사업을 통해 모두 53개의 전통마을숲을 복원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원대상지는 공모에 참여한 전국 14곳의 복원희망 숲 가운데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뽑혔다. 내년 전통마을숲 복원사업에 투입될 예산은 삼산리마을숲 1억4000만원, 진밭마을숲 등 4곳에 각각 1억원, 한옥마을숲 6000만원 등 모두 6억원이다.

산림청은 복원 대상숲에 대해 마을주민 협의와 산림청 자문회의를 거쳐 설계 및 복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빛 바랜 한옥의 빛깔을 다시 채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