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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등산로 주변 천연혼효림에 대한 효율적 숲가꾸기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1.10.14 09:45
  • 조회수 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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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용빈)에서는 2011.10.12.(수)일에 영월군 영월읍 팔괴리에서 “주요 등산로변 천연혼효림에 대한 효율적 숲가꾸기 방안”에 대하여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본 현장토론회에서는 천연혼효림의 효율적인 숲가꾸기 및 산물수집 방안, 제거목 선정 및 적정 간벌율, 등산로변 가시권역에 대한 숲가꾸기 방안, 국민의 숲과 연계한 국유림 숲가꾸기의 대국민 홍보 강화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번 토론회에는 영월국유림관리소 직원과 기능인 영림단, 청솔엔지니어링 원성용 소장, 해솔엔지니어링 김홍재 과장 등 유관기관 인원 70명이 참석하여 국유림 숲가꾸기에 대한 열정적 토론을 하였으며, 평소 산림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한 의문사항을 질의하고 답변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 현실에 부합한 맞춤형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숲가꾸기의 질을 향상시켜 산림사업의 국민인식 제고와 산림편익을 증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소장은 현장토론회를 통하여 주요 등산로 주변 천연혼효림에 대한 효율적 숲가꾸기 방안을 정립함으로써 대국민 산림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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