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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아카데미 일본 최대의 산림지역 미야자키현 아야정과 MOU 체결

  • 전유리 기자 기자
  • 입력 2011.10.24 17:17
  • 조회수 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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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야정의 연수시설 및 산림관련 신기술 정보공유-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림업계의 21세기 비전과 현황, 최신수종, 묘목생산, 종균개발, 산림의 친환경, 임목 선정 등 소득을 올리는 현장중심으로 일본 규수지역에서 지난 10월 19일~22일(3박4일),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 조연환 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과 마에다 미노루 마야자키현 아야정장 업무협약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 1기생 김성연 한국양묘협회 회장을 비롯한 29명이 선진국의 산림경영과 조림사업 산림자원을 이용한 공예품과 목재가공기술을 배우러 일본 규수지역을(미야자키현, 구마모토현. 후쿠오카시)방문하였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조연환 이사장(25대 산림청장)과 마에다 미노루 미야자키현 아야 정장은 산림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에다 미노루 아야 정장은 산림관련 연수시설 및 친선도모, 아야정의 산림 전반에 관한 정보제공과 산림 신기술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부원장은 이번 일본연수는 미야자키 현 아야정장의 초청으로 일본의 산림경영기법과 신수종개발등 목재생산에서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산림전반에 관한 일본의 선진 경영기법을 배우는 연수였다 고 했다.

  안부원장은 미야자키 현 아야 정에서 생산하는 목재를 이용한 공예품 전시장과 아야노 조엽수림지대, 친환경조림현장 ,친환경 유기농 농가방문, 규수제일의 목재가공협동단지, 큐수 산림종합연구소 임업육종센터을 방문 현장교육을 실시했고 규수지역의 최대 산림단지로 신기술 신수종 개발 현황과 시설소개등 현장교육을 통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실시하여  산림경영과 산림소득 창출에 기여 하는 계기 되었다 고 했다.

한편 한국산림아카데미는 건양대학교, 공주시, 청양군, 산림인력개발원, 부여국유림관리사무소, 남부지방산림연구소, 국제교류문화원과 협무협약을 쳬결하여 상생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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