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재해에 강한 임도시설 기술을 찾아봅시다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1.11.07 15:53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8~9일 제주서 임도시설워크숍“태풍‧호우 대비 임도기술개발 목적”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산림경영․관리 기반시설인 임도시설 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고 임도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임도시설워크숍을 8일부터 이틀간 제주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한다.

  첫날 임도시설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에 이어 둘째날 임도시설 전문가 연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하영효 산림청 차장을 비롯해 산림청과 각 지방자치단체, 산림조합 등에서 임도 관련 공무원, 기술자, 교수 등 전문가 400여명이 참석한다.

  우수사례 발표 시간에는 그동안 전국에서 응모된 31건 중 최종 선발된 5건의 우수사례가 PPT를 통해 소개된다. 발표된 우수사례는 현장에서 수상등급이 결정돼 최우수상 1건에 200만원이, 우수상 2건에 100만원씩이, 장려상 1건에 5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연찬회에서는 임상섭 산림청 목재생산과장, 오점곤 산림기술사, 이준우 충남대 교수, 정규원 산림기술사가 각각 나서 임도정책을 소개하고 임도 관련 현장기술 등을 발표한다.

  박종호 산림청 산림자원국장은 “임도시설 사업은 산림을 재해로부터 보호하고 숲을 가치 있는 자원으로 가꾸기 위해 필요한 산림관리기반시설이지만 태풍과 집중 호우 등에 따라 임도피해가 빈발하는 실정”이라며 “외부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해 임도사업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 재해에 강한 임도시설을 위한 시공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재해에 강한 임도시설 기술을 찾아봅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