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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국산목재 자급률 30% 공급을 책임진다.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11.15 09:08
  • 조회수 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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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제국유림 금년 38,028㎥생산-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최승열)는 목재의 안정적인 수급확보를 위하여 친환경작업과 임업기계화 보급으로 2011년 산림청의 국산목재 자급률 15%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전국 27개 관리소 중 홍천에 이어 제일 넓은 114천 헥타의 국유림을 경영하는 관리소로 그 만큼 책임감을 갖고서 산림강국의 위상에 걸맞게 노력하고 있다.
 
 2000년 5.7%이던 목재자급률을 임업장비의 기계화에 따른 벌채확대와 산물 수집 강화 등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2.7배인 13.6%까지 확대하였다. 그러나 해외 원목가격 상승, 국내 건설경기 위축 등의 영향으로 원목 수입 수입이 감소하면서 국내 목재자급률 향상은 꼭 필요한 당면과제로 중요시 되었다. 

 이에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인제경영계획외 4개 경영계획구 9개 기능인영림단(90명)을 운영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경영계획을 수립하여  목재공급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임목생산 당년계획 25,774㎥보다 앞서는 38,028㎥의 148%를 달성하는 성과를 보여 타 관리소에 모범을 보이고 있으며  생산된 목재는 펠릿․칩․합판․펄프․한옥 등에 공급되어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더욱 노력하여 21C 산림비전 ‘2050년까지 목재 자급률 최소 30% 달성’ 한 발 더 앞장서기 위하여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효과적으로 함으로써 목재공급을 더욱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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