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1.11.27 20:14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동신)는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예방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가을산을 찾는 등산객을 중심으로 11월 25일 남해편백 자연휴양림과 지리산(백무동)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남해편백 자연휴양림은 1998년에 개장하였으며 구역면적은 227만㎡, 1일 수용인원은 305명이며, 지리산(백무동)은 지리산의 최고봉인 천왕봉을 가기 위한 시작지점인 만큼 해마다 등산객들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가을철은 사람들이 오색빛깔 가을풍경을 즐기기 위해 1박2일 코스로 산행을 하면서 연소물질을 가지고 입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편이다.

 이날 캠페인은 남해편백 자연휴양림과 지리산(백무동) 2개소에서 함양국유림관리소 직원과 남해편백 자연휴양림 직원, 산림사업 근로자(산림보호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등산객을 대상으로 ‘등산 때 라이터 등 화기 지니지 않기’ ‘산에서 담배 안피우기’ ‘논·밭두렁 태우지 않기’ 등 산불예방 실천방안 계도에 힘썼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소장 박동신)는 “올해는 창원에서 개최된 UNCCD로 인하여 해외에 우리나라의 숲을 널리 알린 해이다. 앞으로 더 큰 미래를 바라보고 우리 자손에게 물려 줄 푸른 숲을 위하여 지속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